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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온천여행 후 즐기는 이동갈비 맛집 ‘김근자 할머니집’ 눈길

기사승인 2019.11.17  1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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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한파와 함께 찾아온 갑작스러운 추위를 맞아 직장인들에게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뜨끈한 물로 녹여줄 주말 온천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가운데 경기도 포천은 온천을 좋아하는 서울 수도권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포천 일동면 일대는 유황온천이 올라오는 곳이며,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정호수와 허브 아일랜드, 아트밸리 등 가볼만한 곳도 많다. 특히 온천 후에는 포천의 명물 이동갈비와 막걸리 등 식도락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표적인 식도락코스로 꼽히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 ‘김근자 할머니집’은 40년 전통의 포천 전통 수제 이동갈비를 제공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푸짐한 양은 물론 특유의 담백한 맛으로 유명한 ’김근자 할머니집‘은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서 단골이 찾고 있는 원조 이동갈비 포천 맛집으로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언론에 소개된 바 있다. 또 '김근자할머니집‘은 서울 및 경기권 단체고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전국 택배 서비스까지 실시하고 있다.

맛의 비결은 역시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손맛 밴 이동갈비로써 직접 갈비를 선별해 포를 뜨고 모든 레시피를 직접 만든다. 갈비양념은 가시오가피, 오미자, 꽃사과, 자두, 함초, 모과, 오렌지 등 다양한 천연 과일로 담근 발효 효소와 한약재로 만들어져 건강하고 깊은 맛을 자아내 전국 각지의 미식가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질 좋은 고기와 함께 사계절 내내 직접 운영하는 밭에서 재배한 민들레로 만든 겉절이와 유기농 EM재배 쌈채소, 직접 담은 약막장과 시원한 동치미까지 제공해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김근자 할머니집(구 제일갈비)‘은 직접 손질한 수제 생갈비를 40년 전통의 장인이 직접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음식에는 별도의 화학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만 맛을 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특징이 있다. 이동갈비의 육질이 부드럽고 양념이 깊게 베여있어 현지인 추천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김근자 할머니집’ 관계자는 “주말을 이용해 주변 경치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항상 최상의 음식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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