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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의 팬사랑. END 아닌 AND를 꿈꾼다

기사승인 2019.11.21  1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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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수원전 경기 종료 후 다양한 이벤트와 팬미팅 등 진행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제주)는 2019시즌 마지막 홈 경기가 될 수 있는 수원전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제주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경기에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번 시즌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수원전은 1부 리그 잔류를 위한 중요한 승부처이자 결과에 따라 올 시즌 제주팬 앞에서 치르는 마지막 홈경기가 될 수 있다.

제주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매표소 앞에 설치된 무대로 이동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선수와 팬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이벤트와 팬미팅도 진행한다.

촬영된 사진은 지정된 클라우드에 저장해 자유롭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후 진행되는 이벤트고, 오는 30일 성남 원정경기가 남아 있어 선수단 컨디션을 고려해 참여인원이 제한될 수 있다.

제주 관계자는 "이번 경기가 2019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될 수 있지만, 팬과의 사랑은 END가 아닌 AND"라며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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