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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2살"...박지민에 쏟아진 충격적인 말?

기사승인 2020.01.14  16: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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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진 : 박지민 인스타그램)

가수 박지민이 최근 가슴 성형 루머와 성희롱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악플러들에게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박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라는 글과 여성의 신체 일부 모습이 담겨진 액자를 들고 있는 본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지민의 가슴 성형 루머에 대해 악플러들에게 일침 하고자 해당 게시물을 올렸다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박지민은 성희롱과 욕설이 담긴 충격적인 메시지를 공개한 바 있다.

박지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민이 XX 많이 컸네", "XX 잘 자란 거 맞잖아 디게 화내네", "얘 니 남친이냐?" "한번 하자"등의 악플러에게 받은 성희롱 메시지를 공개했다.

특히 박지민은 "답장 몇 번 해주니까 이제 친구 같냐? 정신 차려 이 친구야 나보다 나이 많으면 진짜 답 없는 거고 어리면 그냥 덜 자란 애라고 생각함!"이라며 "그리고 다른 연예인이나 사람한테 그딴 메시지 보내지마"라고 경고했다.

또한 "너한테 말을 안 한다고 해서 다 참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며 "사실 알면 이러지도 않았겠지만"이라는 일침도 가했다.

이에 많은 팬들이 박지민의 강경대응을 환영하며 응원하고 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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