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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올리고, '나이' 내리는 리프팅 시술?

기사승인 2020.04.09  14: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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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얼굴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나타내고 나이를 가늠하게 되는 요소다. 따라서 동안은 피부 톤과 결이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대개 탄력이나 주름의 정도에서 판가름이 나게 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볼록하던 관자놀이, 눈두덩 부위, 입 주변 등이 오목하게 들어가고 더불어 잔주름이 자리잡고, 얼굴의 비율도 비대칭으로 변화하게 된다. 하지만 근래에는 유해환경으로 인해 연령대를 불문하고 피부 건조, 민감성, 탄력저하, 잔주름 등의 피부 고민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한 번 떨어진 탄력을 되돌리는 것은 화장품이나 홈케어 등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개선하기는 어렵고, 예방 또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최근엔 빠른 시술시간과 회복기간이 짧고, 효과를 빠르게 도출할 수 있는 레이저리프팅, 실리프팅 등 다양한 종류의 리프팅이 시행되고 있다.

레이저 리프팅은 리프팅 기계에 따라 다르고, 다양한 사이즈의 팁을 활용해 세밀한 눈가, 입가 등에 이용하는 아이슈링크등이 선호되고 있다. 반면, 실 리프팅은 실의 제품과 개수에 따라 활용이 나뉜다.

리프팅은 각 시술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얼굴의 처짐 정도, 주름의 깊이, 시술부위, 지속기간, 개인 특성피부를 고려하여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며,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시술을 받는 것이 귄장된다.

광주피부과 압구정제이엘의원 정진상 대표원장은 “수술의 부담이 큰 사람들이 리프팅 시술을 많이 찾고 있다”며,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잘 파악해 적절한 시술이 이뤄져야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시술이 이뤄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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