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귀포시 대정읍 인근 해상서 어서 좌초

기사승인 2019.01.08  14:49:35

공유
default_news_ad1
좌초어선에 구조대원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8일 오전 3시29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인근 해상에서 한림항으로 입항하던 유자망어선 D호(33t·승선원 9명)가 좌초돼 기울어지고 있다며 D호 선장 심모씨(40·평택)가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사고현장으로 보내 D호에 타고 있던 선원을 구조하고 사고 어선의 상태를 점검했다.

D호는 인근 어선의 도움으로 이초 후 자력으로 모슬포항으로 입항했다.

해경은 선장 심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