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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20대 베트남 선원 양망기 끼어 숨져

기사승인 2019.12.01  14: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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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20대 베트남 선원이 양망기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0분께 제주 추자도 북동쪽 13㎞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베트남 선원 A씨(27)가 양망기에 끼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해경은 헬기를 보내 오후 1시51분께 A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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